마커스워십 - 나 오직 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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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진 마음에, 주님의 사랑은 빛이 되어 만져 주시고 절망의 땅에도, 주님의 사랑은 그의 나라 보게 하시네
지나간 날보다, 허락한 오늘의 또 새로운 은혜 주시니 영원히 빛나는 그 사랑 안에서, 나의 삶은 완성되어가네
소망 없는 인생의 아픔 속에도, 내 아버지 주님의 사랑 노래하리라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나 오직 주를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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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날보다, 허락한 오늘의 또 새로운 은혜 주시니 영원히 빛나는 그 사랑 안에서, 나의 삶은 완성되어가네
소망 없는 인생의 아픔 속에도, 내 아버지 주님의 사랑 노래하리라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나 오직 주를 찬양하리라
소망 없는 인생의 아픔 속에도, 내 아버지 주님의 사랑 노래하리라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나 오직 주를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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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없는 인생의 아픔 속에도, 내 아버지 주님의 사랑 노래하리라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나 오직 주를 찬양하리라
소망 없는 인생의 아픔 속에도, 내 아버지 주님의 사랑 노래하리라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나 오직 주를 찬양하리라
소망 없는 인생의 아픔 속에도, 내 아버지 주님의 사랑 노래하리라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나 오직 주를 찬양하리라 나 오직 주를 찬양하리라 나 오직 주를 찬양하리라
묵상과 기도
닫혀진 마음에 주님의 사랑은 빛이 되어 만져 주시고, 절망의 땅에도 주님의 사랑은 그의 나라 보게 하십니다. 지나간 날보다 허락한 오늘의 또 새로운 은혜 주시니, 영원히 빛나는 그 사랑 안에서 나의 삶은 완성되어갑니다. 소망 없는 인생의 아픔 속에도, 내 아버지 주님의 사랑 노래합니다.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나 오직 주를 찬양합니다.
닫혀진 마음, 절망의 땅, 지나간 날과 같이 부족하고 연약한 제모습 속에도 불구하고 빛이 되어 만져 주시고, 주님의 나라 보게 하시며, 허락해주신 오늘의 또 새로운 은혜를 누리며, 영원히 빛나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나의 삶은 완성되어 갑니다. 소망 없는 인생의 아픔 속에서도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주님 사랑 노래하며, 오직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랜만에 이 자리에 나와 주를 바라볼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여전히 저는 참으로 연약하고 주님을 더 경외하지 못하는 삶을 보내고 있음을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닫혀져 있던 제 마음에 주님의 사랑은 빛이 되어 만져 주셨고, 다시금 주의 나라를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있지 않고, 주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품고 있으니, 근래 들어서 중심이 많이 흔들리고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전의 모습을 오늘 주님 앞에 다시 내어 드리고 회개하면서 다시금 주님이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고 누리면서 살아가는 믿음의 한 주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쉴 수 있음이 주말을 보낼 수 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분주하게 일할 수 있음도 맡겨주신 것들을 감당할 수 있음도 감사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정규직으로 안정적으로 일하길 바랬던 그 순간을 생각하면, 지금 더욱 감사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인생 가운데 때로는 내 뜻대로 내 생각대로 흘러가길 원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순간들을 마주했을 때, 더 감사하지 못하고, 더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찬양하지 못했음을 돌아봅니다. 세월 지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나 오지 주를 찬양할 수 있길 원합니다. 이번 한 주도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능력과 지혜로 살아가며, 맡겨주신 것들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힘을 건네 주세요. 무엇보다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가려 힘쓰며, 어려움 앞에서 승리할 수 있는 한 주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