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0279

주의 나라 이루시리라 - 마커스워십 - Redeem Your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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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8 Bar

Verse

작은 나의 맘에 크신 주의 나라 영광을 보이시니 내 모든 힘 다해 날 이끄시는 주님만을 따르리

Pre-Chorus

나의 소망이 아닌 주의 선하신 뜻대로 나의 모든 걸음이 주의 말씀 따라가리

Chorus1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주의 나라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부르셨네 신실한 계획 우릴 통해 세워가시네 기쁘게 가네 부르시는 뜻을 따라 함께 하시네 이끄시는 걸음마다 주께 드리니 주의 나라 이루시리라

Interlude

2 Bar

Verse

작은 나의 맘에 크신 주의 나라 영광을 보이시니 내 모든 힘 다해 날 이끄시는 주님만을 따르리

Pre-Chorus

나의 소망이 아닌 주의 선하신 뜻대로 나의 모든 걸음이 주의 말씀 따라가리

Chorus1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주의 나라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부르셨네 신실한 계획 우릴 통해 세워가시네 기쁘게 가네 부르시는 뜻을 따라 함께 하시네 이끄시는 걸음마다 주께 드리니 주의 나라 이루시리라

Chorus2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주의 나라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부르셨네 신실한 계획 우릴 통해 세워가시네 기쁘게 가네 부르시는 뜻을 따라 함께 하시네 이끄시는 걸음마다 주께 드리니 주의 나라 이루시리라 주의 나라 이루시리라 주의 나라 이루시리라

묵상과 기도

작은 나의 마음에 크신 주의 나라 영광을 보이시니, 내 모든 힘 다해 날 이끄시는 주님만을 따르겠습니다. 나의 소망이 아닌 주의 선하신 뜻대로 나의 모든 걸음이 주의 말씀 따라가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주의 나라,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신실한 계획 우릴 통해 세워가십니다. 기쁘게 갑니다. 부르시는 뜻을 따라. 함께 하십니다, 이끄시는 걸음마다. 주께 드리니, 주의 나라 이루십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른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고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더욱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또 허락하신 주님의 놀라운 이끄심에 감사하며 맡기신 것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주님, ‘내 모든 힘 다해 나의 길이 되시는 주님만 따르겠다’는 찬양의 가사를 바라봅니다.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에 따른 책임감을 지며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서도 그 사실을 잊은 채 살아가는 모습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이끄시며 통치하시는 모든 순간이 있기에 내가 지금을, 그리고 앞으로를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돌이켜 보면 대학 생활과 군 생활, 취업을 준비했던 시간들, 그리고 지금 직장 생활을 하는 시간까지 모든 것이 주님께서 이끄시고 붙잡아 주셨던 결과였던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서 저는 주님께서 맡기신 것들을 감당할 뿐이었고, 그 순간마다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주시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사실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주님께서 맡겨 주실 것들 또한 온전히 주님 앞에 내어드리며, 주님께서 모든 것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나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순간을 이끄시고 통치하시며 주관하실 주님 한 분을 믿고 순종하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번 한 주도 더욱더 주님 앞에 내어드리며 주님과 동행하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나를 무너뜨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주님을 더욱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것들도 많습니다. 주님을 가장 귀한 가치로 여기며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한다고 고백했던 저의 모습을 기억하고, 다시금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와 간구로 나아가 주님의 말씀과 붙드심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이 하루를 다시금 시작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주님이 허락하신 하루를 더욱 충만히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