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13일 주일 예배 설교
평강의 은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에, 하나님께 맡기면 된다.
찬송가 382장
1절)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2절) 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때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세상이 주는 평안과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다르다.
요한복음 14장 27절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권세, 세상이 주는 평안은 권세가 세상이 없어지면 평안도 없어진다.
주님께서 어떤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평안을 주실까?
1. 믿음을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평안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믿음을 잃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믿음의 출처가 어디일까?
- 믿음이 내게서 나온 것인가, 내가 만들어서 믿는 믿음인가?
- 아니다, 하나님에게서로부터 나온 것이다.
내가 만들어서 믿는 믿음
- 아내가 남편을 믿는 것
- 내가 친구를 믿는 것
내가 예수님을 믿는 것
- 성령으로 인해서 믿음이 생기고, 성령으로 인해서 믿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
3. 그러므로 내가
-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믿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디모데후서 4장 7절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 이단, 비진리와 마주헀던 선한 싸움
- 달려갈 길을 마친다 : 사명
끝까지 믿음을 지켜내는 자들에게 평강을 주신다.
2.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을 주신다.
심지가 견고하다는 것은 무게가 있다는 것이다.
-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행동 하나하나에 무게감이 있다.
다니엘 1장 8절
8. 다니엘은 뜻을
- 다니엘은 심지가 견고한 사람이었다.
- 또한, 포로로 잡혀오기 전부터 기도하던 사람이었다.
다니엘 6장 10절
10.
- 다른 왕에게 기도하는 자는 사자굴에 넣겠다는 조서였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전에 하던대로 기도했다.
3. 정직한 자
이샤아 26장 7절
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
- 첩경 : 지름 길
- 의인의 길은 정직하고, 하나님이 붙드신다.
부부가 하나 되듯이, 정직도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 그 표준은 하나님이다.
- 하나님이 좋아하시면 하고, 안 좋아하시면 안 좋아하게 된다.
열왕기하 18장 3~4절
예배 후 요약
: 이사야 26장 3~4절은 하나님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 즉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흔들리지 않는 자에게 평강을 주신다고 약속하신 말씀이다. 이 평강은 세상이 주는 일시적 안락함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진정한 안식과 보호의 상태이다. 성령으로부터 온 믿음을 끝까지 지켜내는 자, 마음에 중심을 두고 뜻을 정하며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자, 그리고 정직하고 하나님과 연합된 삶을 사는 자에게 하나님은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신다. 믿음의 출처가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고,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내며, 하나님 기준의 정직함을 삶의 척도로 삼을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세워져 평강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시대 속에서 흔들리는 세상의 평안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함으로 참된 평강을 누리기를 결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