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Hymn - 빈들에 마른 풀 같이
듣기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철 따라 우로를 내려 초록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의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성령님 오셔서 성령님 오셔서 성령님 오셔서 내 영혼 채워주소서 성령님 오셔서 성령님 오셔서 성령님 오셔서 내 영혼 채워주소서 성령님 오셔서 성령님 오셔서 성령님 오셔서 내 영혼 채워주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묵상과 기도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입니다. 주님의 허락한 성령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춥니다. 봄비로 내리는 성령을 내게도 주시길 원합니다. 철 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합니다.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겠습니까?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시길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라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주님 앞에 나온 제 모습을 회개하고 돌아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나와 주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붙잡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오늘은 주일입니다. 주님께서 한 주를 새로 열어 주셨고, 한 주를 다시금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고 고백합니다. 무사히 하루를 시작하고 주일 예배를 드리고, 팀모임을 통해 3청 분들과도 함께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귀한 자리를 통해서 한 주를 다시금 주님 앞에 내어드릴 수 있었습니다. 주님, 진리 안에 거하는 것이 우리에게 참 중요하다는 것을 묵상하게 된 예배였습니다. 그리고 진리와 사랑은 결코 떨어뜨릴 수 없고, 진리 안에 거할 때 주님이 주시는 사랑이 따라온다는 것을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억하고, 이번 한 주간 더욱 진리 되신 주님을 붙잡고, 주님 안에 거하는 모든 순간이 되어서 사랑을 더욱 누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님, 내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예비군을 다녀옵니다. 홀로 예비군을 가는 것, 동미참 훈련을 받는 것 모든 것들이 처음이지만, 결코 염려와 두려움 없이 이 모든 것들을 능히 감당해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내일 이른 아침에 가야 하지만, 늦은 시간까지 잠에 들지 못한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주님 앞에 다시금 내려놓으니, 주님의 인도하심과 붙드심, 이끄심에 살아가는 모든 시간,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비군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업무를 보게 되지는 않았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이 되어서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이 주님의 빗소리로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내일부터 다시금 한 주를 다시 살아낼 팀원들과 회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업무를 마주할 때 지혜와 명철로 마주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고,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건네주시길 기도합니다. 회사의 방향도 상황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사, 모든 것들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가길 기도합니다. 회사의 임원진으로 수고하시는 분들과도 동행하여 주시사, 회사가 주님의 이끄심 가운데 은혜로 이루어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