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2; Hymn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듣기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예수 밖에는 없네
묵상과 기도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습니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을 잊지 못합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습니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합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습니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못합니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하고, 회사를 다녀오고, 회사의 일정들을 소화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이끄심이자 붙드심이었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일찍 퇴근할 수 있었습니다. 매 년 있는 행사라 하더라도, 이렇게 직원들을 위해 귀한 시간 만들어준 회사가 있어 참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회사가 올해 좋은 기회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결과를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덕분임을 고백합니다. 부사장님과 대표님이 신앙적으로 올바르게 서 계시고, 주님의 은혜라 고백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더욱 회사의 방향성을 주님께 맡길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스러운 마음도 듭니다. 주님, 결코 내 힘으로 계획으로 생각으로 나아가는 삶이 아니라, 모든 것을 이끄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붙드심이심을 과정임을 고백하오니, 더욱 앞으로 주를 의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퇴근 후에는 카페에 와서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오늘부터 시작되는 주말 연휴도 지혜롭고 정결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고, 무엇보다 알차고 성실하게 마주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다음 주에 있을 예비군 훈련을 위해서도 기도하오니, 다치지 않고 사고 없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길 원합니다. 모든 상황 주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