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0232

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2; Hymn - 내 주의 보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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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

Verse2

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 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주시네

Chorus1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Interlude

Verse3

날 오라 하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얻게 함일세

Chorus2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Verse4

큰 죄인 복받아 빌 길을 얻었네 한없이 넓고 큰 은혜 베풀어 주소서

Verse5

그 피가 맘 속에 큰 증거 됩니다 내 기도 소리 들으사 다 허락하소서

Chorus3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묵상과 기도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합니다. 내 죄를 정케하신 주님께서 날 오라 하십니다. 약하고 추해도 주님께로 나아가면, 힘 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 주십니다. 날 오라 하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주려 하심입니다. 큰 죄인인 내가 복 받아 살 길을 얻었습니다. 한 없이 넓고 큰 은헤 베풀어 주십니다. 그 피가 맘 속에 큰 증거됩니다. 내 기도 소리 들으사 다 허락하십니다.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날 씻어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묵상하고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말씀의 자리에 나올 수 있음이 나에게 큰 힘이고 감사임을 고백합니다. 삶 가운데 더욱 주님을 초대하고 인정하고 중심에 두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순간들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내 힘으로 내 생각으로 하려고 했고, 주님을 더욱 바라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그래도 오늘 이렇게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너무 피곤했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잠들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덕분에 푹 자고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고, 오늘은 이렇게 나와 묵상할 수 있어 교제할 수 있어 더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무사히 회사를 다녀올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로 가면서 오랜만에 만난 준수랑 얘기도 하고, 앉아서도 갈 수 있었습니다. 결코 당연한 것이 없음을 기억하고, 더욱 주님을 매 순간 인정하고 초대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출퇴근 길에 보고 싶은 드라마도, 시리즈도 볼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원만하게 마주하게 해주신 부분과 일할 때 지혜와 명철 그리고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주신 부분들까지 모든 것들이 감사였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이 감사함을 기억하고 내일도 주님 안에서 가득히 이겨낼 수 있길 원합니다. 하루를 보낼 수 있음이 주님 안에 거할 수 있음이 숨을 쉴 수 있음이 여유로울 수 있음이 정말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건강도 주님께 온전히 맡겨 드리오니, 부족한 수면도 채워주시옵고, 아픈 곳도 회복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