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야 씩스티원 - 나의 죄를 씻기는
듣기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성케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를 정케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죄속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는 공로없도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영원토록 내 할말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묵상과 기도
나의 죄를 씻기는 것, 다시 정케 하는 것, 나를 정케 하는 것, 사죄하는 증거도, 나의 죄속하는 것, 나의 공로는 없고, 평안함과 소망도, 나의 의는 이것뿐, 영원토록 내 할 말, 나의 찬미 제목은 오직 예수의 피밖에 없습니다. 예수의 흘린 피가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에 주님과 교제하고자 이 자리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면, 오늘도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무사히 하루를 시작했고, 업무도 은혜 가운데 무사히 잘 감당했고, 회식도 퇴근도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나의 연약한 부분과 부족한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다시금 주님 앞에 서 있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니,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주를 붙잡고 의지합니다. 오늘 이 시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도록 찬양 드릴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어느덧 한 주의 절반이 지나갑니다. 남은 한 주도 하루하루도 주님 앞에 내어 드리길 원합니다. 주님, 요즘 들어서 야구를 보거나 여러 일정을 소화하면서 뭔가 퇴근 후에 삶을 온전히 살아내지 못하는 것 같은 아쉬움이 듭니다. 지혜롭게 이 부분을 다스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내일 하루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사, 주님의 은혜로 살아낼 수 있길 원합닙다. 함께 하는 동료 분들과의 관계가 원만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고, 회사의 방향성이 올바르게 나아가고, 주어지는 기회를 바로 잡아 성장할 수 있도록 주님 지혜롭게 이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