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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Hymn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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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모든 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 사함을 너 받으라

Verse2

주 예수의 은혜를 입어 네 슬픔이 없어지리 네 이웃을 늘 사랑하여 너 받은 것 거저 주라

Chorus1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Verse3

주 예수를 친구로 삼아 늘 네 옆에 모시어라 그 영원한 생명 샘물에 네 마른 목 추기어라

Verse4

너 주님과 사귀어 살면 새 생명이 넘치리라 주 예수를 찾는 이 앞에 참 밝은 빛 비추어라

Chorus2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Outro

묵상과 기도

주님 앞에 나아가 모든 짐을 내려놓고,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 사함을 받길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슬픔이 없어지고, 이웃을 늘 사랑하여 받은 것을 거저 줄 수 있길 원합니다. 주님을 친구로 삼아 늘 옆에 모시고, 영원한 생명 샘물에 내 마른 목을 추기길 원합니다. 주님과 사귀어 살면 새 생명이 넘치니, 주를 찾는 앞에서 밝은 빛을 비추길 원합니다. 예수께 조용히 나가 내 마음을 쏟길 원합니다.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의 큰 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하루를 시작하면서 찬양하고 기도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주님을 붙잡고,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고백합니다. 6월이 시작되면 8시 출근을 하게 되어, 아침 묵상도 조금 변화가 찾아오게 될텐데, 이 또한 주님께 맡겨 드리오니, 지혜롭게 그 순간을 마주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세요. 주님 앞에 나아가서 내 모든 짐을 내려놓는 것이 가장 현명한 길이고, 날 살리는 방법임을 이 찬양을 통해 고백했습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여서, 모든 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마음을 쏟아낼 수 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그 누구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나의 마음을 알고 계실 주님만이 나의 피난처가 되시고, 나의 안식처가 되심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마주하는 여러 순간들 가운데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강력히 건네 주시사, 한 주의 평일을 지혜롭게 마무리할 수 있길 원합니다. 그 모든 순간 속에서 주를 더욱 의지하여 주님 안에 거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출퇴근을 다녀오는 발걸음도 붙잡아 주시사, 사고 없이 무사히 회사에 갔다가 집에 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주말을 지혜롭고 정결하고 성실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오늘도 회사에서 마주하는 업무들을 감당할 때에 주님께서 강력히 더욱 붙잡아 주시사, 염려와 걱정 보다는 기대와 즐거움으로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마주할 수 있는 자세가 될 수 있도록 주관하여 주시옵고, 무엇보다 함께 일하는 동료 분들과의 관계 속에서 원만한 모습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특히나 갑작스럽게 마주하게 된 업무, 그리고 어제 해결하지 못한 업무, 남은 업무 등으로 인해서 조금 정신이 없고 마음이 조급한 상태입니다. 이 마음을 주님께 내어 털어 놓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끌어주실 주님의 손길을 붙잡고, 오직 주님 안에 거하는 자가 되길, 주님을 더욱 의지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