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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야 씩스티원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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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Verse2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누구랴 안심일세

Chorus1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Interlude

Verse3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 있어 내 영혼이 편히 쉬네

Verse4

이 땅 위의 험한 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 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Chorus2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Outro

묵상과 기도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납니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 나와 내 영혼을 고이 쌉니다. 내 맘 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힌 보배입니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가 그 누구겠습니까.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입니다.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 있어 내 영혼이 편히 쉽니다. 이 땅 위에 험한 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길 원합니다. 평화 평화입니다. 하늘 위에서 내려옵니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어주시길 원합니다.

사랑이 많은시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주님 앞에 나올 수 있음에 결코 당연한 것들이 아님을 기억합니다. 주님과 함께 있을 때, 더욱 그 순간에서는 주님을 위해 살아갈 것을 결단하고, 나의 부족한 모습을 고백하고, 나의 죄를 주님 앞에 내어 드립니다. 그러나 쉽게 무너지고 오래 가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더욱 바라보게 됩니다. 어제도 그제도 최근 들어서 그런 순간들이 많이 이어진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다시금 한 주를 시작하게 해주셨고, 교회를 가면서 이렇게 찬양 묵상의 자리를 허락해 주셨사오니, 이에 감사하며 다시금 주님과 동행함을 매 순간 드러낼 수 있길 결단합니다.

주님, 오늘은 주일입니다.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목사님을 통해 전하실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제게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을 깨달음을 묵상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입과 눈을 붙잡아 주시옵고, 이를 듣고 묵상하는 저와 청년들의 귀와 눈을 붙잡아 주세요. 한 주를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주님 안에 거하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이번 한 주간부터 주님, 새로운 또 도전을 마주합니다. 일을 혼자서 진행하고, 서서히 서비스 개발팀의 한 구성원으로 자리를 다듬어 나갑니다. 처음 하는 부분이라 떨리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하나씩 조금씩 성장하는 포인트를 허락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명철과 지혜로 능히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또한, 주님 건강을 두고 기도합니다. 조금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을 붙잡아 주시사, 회복되어서 능히 한 주를 건강한 육체로 감당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