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Hymn -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듣기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슴 변치 않네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니 길 잃어 버릴 염려 없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광명한 그 빛 마음에 받아 찬란한 천국 바라보고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가리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묵상과 기도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더라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님께서 항상 지키신다는 말씀이 변치 않습니다.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님께서 나의 길이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니, 길 잃어 버릴 염려 없습니다. 광명한 그 빛을 마음에 받아 찬란한 천국을 바라보고,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갑니다. 하늘의 여광이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치며,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 드리고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눈을 뜨면서 하루를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피곤하고 졸음이 몰려 옵니다. 속도 안 좋은 느낌이 들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더욱 오늘 하루 주님의 능력과 힘, 이끄심에 의지해야 하는 하루가 되어야 할 것만 같습니다. 나의 연약한 이 모습을 회복시켜 주시옵고, 무엇보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 거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가득 누릴 수 있길 원합니다. 태산을 넘어 가더라도, 험곡에 가더라도 주님 안에 거한다면, 항상 주님이 지켜주시고, 캄캄한 밤으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더라도 주님이 길이 되시며 밝은 빛이 되어주시오니 길 잃어 버릴 염려 없다는 이 찬양 가사가 나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은 출근을 하고 기술 미팅 때 발표를 하게 됩니다. 브리핑 수준의 발표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인지라 긴장도 많이 되고 떨리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이뤄가주신 부분들을 능히 잘 발표할 수 있도록 입과 귀를 주관하여 주시옵고, 지혜와 명철을 주시사, 주님의 붙드심으로 능히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퇴근 후에 야구를 보러 갑니다. 홀로 다녀오는 발걸음도 보호하여 주시옵고, 야구를 보고 집까지 오는 길이 많이 피곤하지만, 그래도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감사함을 고백할 수 있는 스스로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출퇴근을 합니다. 사고 없이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보호하여 주시옵고, 무엇보다 일할 때에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건네 주시사, 지혜와 명철로 능히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어제는 말씀 묵상을 드리지 못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어떻게 붙잡으면 좋을지 오늘 고민하고 답을 찾길 소망합니다. 길을 열어주시고 말씀의 자리를 허락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