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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Hymn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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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Verse2

숲속이나 험한 산 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Chorus1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Interlude

Verse3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구속하셨네

Verse4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Chorus2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Outro

묵상과 기도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묵상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주님과 함께 기도하고 묵상하고 말씀을 읽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이 나에게 큰 힘이 됨을 진심으로 고백합니다. 그렇기에 해야 해서 이 자리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가운데 정말 주님과 뜨겁게 교제하고, 내가 가진 고민이나 생각을 주님께 온전히 꺼내며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무사히 출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육체적으로 많이 힘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피도 많이 오고, 출퇴근 길에 많은 인파 속에서 힘들었던 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이나 팀장님, 그리고 개발 업무 등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워낙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는 이 모든 것들을 감당하게 하셨고, 결국 퇴근도 하고 집에 와서 이렇게 휴식을 취하면서 귀한 시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이것이 은혜 아니고서야 말로 어떻게 형용할 수 있을까요. 그 은혜로 내가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대표님께서 주신 업무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사실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각도 있고,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로 입증하고 싶은 바램도 있습니다. 왜 이런 상황을 허락하셨는지는 아직은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를 사용하시고자 하시는 순간이기에 더욱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임하길 결단합니다. 그 가운데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건네 주시옵고, 무엇보다 회사 업무를 병행하면서 진행할 때에, 부담보다는 기대와 즐거움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그리고 개발팀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석민이랑 하나씩 하나씩 같이 헤치워 나갈 때에 많은 점들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기에, 적응해야 할 것도 많기에,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임하는 스스로가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 근래 들어서 12시에 가까운 시간에 잠들어서 그런지 피곤함도 많이 커졌고,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많이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퇴근 후에 하루를 보낼 때 지혜롭게 성실하게 알차게 보내고, 하루를 보다 일찍 마무리 지어서, 일어났을 때 개운한 기분을 가질 수 있도록 어루 만져 주세요.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돌보심과 통치하심으로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고, 제 생각을 꺼내 놓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그 순간까지도 주님께 의탁하오니, 제가 무너지려고 할 때 일어설 수 있도록 이겨낼 수 있도록 보호해주시고 주관해주세요.

주님,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 속에서 맡겨주신 것들을 감당하며 나아갑니다. 힘이 들고 지치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거나 부정적인 마음이 드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럴 때에 우리는 더욱 중심을 지켜야 할 줄 믿습니다. 언제나 주님이 동행하신다는 사실과 선한 계획을 갖고 결코 실수가 없으신 때와 방법으로 우릴 이끄신다는 점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아직 퇴근을 하지 못한 아빠의 하루도 퇴근길도 붙잡아 주시사,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서 남은 하루를 푹 쉴 수 있도록 주관해주세요. 호주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솔미의 하루 가운데에서도 더욱 주관하여 주시사, 주님과 뜨겁게 교제하고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우리 가정을 믿음의 가정으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를 위해 이렇게 기도할 수 있음이,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음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기쁨인지 은혜인지 고백합니다. 때로는 중심이 흔들리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버거워 보일 수도 있지만, 결코 우리는 주님이 지으신대로 살아야 가장 안정적이고 힘이 되고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음을 고백하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그 순간까지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 안에 거하는 가족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비가 많이 내립니다. 사고가 나지 않게 출퇴근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고, 건강도 붙잡아 주시사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진솔이 그리고 진솔이와의 관계를 두고 기도합니다. 주님, 결코 이렇게 기도할 수 있음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이 또한 감사임을 은혜임을 기억하면서 더욱더 삶 가운데 주님을 붙들고 주님 안에 거하는 서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삶 가운데 우리가 필요할 때만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닌, 우리의 생명을 위해서 우리의 지음 받은 이유를 위해서라도 더욱 매 순간 주님을 찾고 의지할 수 있길 원합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주신 사명들을 감당했습니다. 지치기도 하고, 힘도 들고, 염려와 근심걱정이 되곤 했지만, 그래도 모든 순간을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계획을 바라보면서, 능히 감당할 수 있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중심을 붙잡아 주시사, 폭풍 가운데에서도 굳건히 주님을 바라보는 서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직 하루가 남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주신 것들을 감당할 때,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건네 주시옵고, 지혜와 명철을 주시사 주님의 능력됨으로 이겨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서로의 소중함을 항상 잃지 않고, 떨어져 있는 순간 속에서 더욱 서로의 존재가 힘이 되어주고, 주님을 한 번이라도 더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주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임원으로 섬기고 힘쓰는 모든 손길을 귀하게 여겨주시사, 저 천국에서 주님께서 주실 상급이 가득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세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그 순간까지 주관하실 주님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