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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Hymn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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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Pre-Chorus1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

Chorus1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Interlude

Verse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Pre-Chorus2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Chorus2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Verse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Pre-Chorus3

하나님 크신 사랑 그 어찌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Chorus3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묵상과 기도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습니다. 높고 높은 별을 넘어서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오셔서 죄범한 영혼을 구하려 그 아들을 보내셨고,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를 용서하였습니다. 괴로운 시절이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가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는 큰 사랑을 베푸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셨으니 큰 사랑을 베푸십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 기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그 사랑을 어찌 다 쓸 수 있겠습니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우리는 찬양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서 기도하게 허락해주시멩 감사합니다. 주님, 말씀으로 찬양으로 기도로 이렇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 부분인지 돌아봅니다. 새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도 오늘도 맡겨주신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도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바라봅니다. 이 순간을 그토록 바래왔고, 이 순간이 주는 감사함이 나에게 얼마나 의미 있는지를 더욱 돌아봅니다. 그렇기에 더욱 감사함을 품고, 기대와 즐거움을 항상 가진 채 모든 순간을 마주하길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도 어떤 순간들로 하루를 채워가실지, 나를 어떻게 사용할지 나는 무엇 하나 알 수 없지만, 주님의 이끄심을 기대하면서 순종하고 최선을 다하는 스스로가 되길 원합니다. 그 크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주님의 모든 손길을 바라보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출근을 준비하면서, 이렇게 주어진 하루를 감당합니다. 회사를 오고가는 발걸음을 붙잡아 주시사, 그 안에서 감사함을 찾고, 기쁨과 즐거움을 놓지 않을 수 있도록 마음을 중심을 어루 만져 주세요. 그리고 사고 없이 무사히 출근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회사에서 맡겨주신 일들을 감당할 때에,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건네 주시옵고, 무엇보다 함께 일하는 동료 분들과의 관계를 주님께서 강력하게 붙잡아 주시사, 원만하게 흘러가게 도와주시옵고, 갈등과 조금 다른 모습이 비춰진다면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지혜롭게 마주하고 해결되길 소망합니다. 결국 모든 순간을 주님께 의탁하고, 주님의 손길로 어루 만져 주시길, 주관해주시길 간구하게 됩니다. 대표님께서 맡겨주신 일, 팀장님과 스프린트를 통해서 정해진 일, 석민이랑 같이 마주하는 일 모든 것들을 더욱 주님 앞에 내어 드리오니, 주님 안에서 주시는 지혜와 명철로 성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