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0217

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Hymn - 예수 아름다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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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예수 아름다우신 위대하신 주님 부활의 주 어린 양 거룩과 공의 새벽별 같은 나의 구주

Pre-Chorus1

모든 하늘 찬양해 모든 만물이 주 경배해

Chorus1

아름답고 놀라우신 모든 이름보다 높은 이름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의 이름 높으신 그 이름 예수

Interlude1

Verse2

예수 아름다우신 위대하신 주님 부활의 주 어린 양 거룩과 공의 새벽별 같은 나의 구주

Pre-Chorus2

모든 하늘 찬양해 모든 만물이 주 경배해

Chorus2

아름답고 놀라우신 모든 이름보다 높은 이름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의 이름 높으신 그 이름 예수

Interlude2

Bridge

영원히 주 찬양 주 사랑해요 주 사랑해요 영원히 주 찬양 주 사랑해요 주 사랑해요 영원히 주 찬양 주 사랑해요 주 사랑해요 영원히 주 찬양 주 사랑해요 주 사랑해요

Chorus3

아름답고 놀라우신 모든 이름보다 높은 이름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의 이름 높으신 그 이름 아름답고 놀라우신 모든 이름보다 높은 이름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의 이름 높으신 그 이름 예수

Outro

묵상과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을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 자리에 나올 수 있음이 얼마나 큰 기쁨이고 큰 은혜인지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정말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말씀으로 치유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욱 삶을 정결하고 성실하고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 힘써야 한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모든 이름 보다 높으신 주님의 이름이 나에게 큰 안식처와 피난처가 됩니다. 죽음 가운데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오늘도 무사히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정말 사람들이 많았고, 지치기도 하고, 마음 속에 다른 사람들을 품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석민이랑 같이 업무를 하면서도 해야 할 것들을 차차 잘 헤쳐 나가서 잘 보낸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과 예라씨와 함께 나눈 대화를 통해서 마음 속에 하나의 부담이 근심걱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주신 업무와 팀 단위로 맡겨진 업무 가운데 적절하게 선택해서 결정하고 공유를 드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께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으셨나 봅니다. 만약 다이렉트로 제게 왔더라면, 더 많이 근심걱정됐을텐데 뭔가 예라씨를 통해서 디펜스를 한 번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기도 하면서, 동시에 예라씨의 입장은 어땠을지 걱정도 됩니다. 주님께서 이 상황을 겪게 하신 데에는 다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결코 무엇 하나 뜻하심 없이 마주하고 경험하는 것들은 없기에, 근심걱정을 품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 안에서 지혜와 명철을 구하고자 이렇게 기도하며 주님께 아룁니다. 내일은 출근해서 팀장님께 이 상황을 공유해야 하고, 대표님께도 계획을 공유 드려야 합니다. 사실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용기가 부족합니다. 주님께서 더욱 붙잡아 주시사, 지혜와 명철을 더욱 건네주시길 간구합니다. 입을 주관하여 주시사, 무사히 잘 정리해서 전달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고, 상황을 주관하여 주시사, 지혜롭고 정결하고 현명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어쩌면 입사 후 처음 마주하는 위기와 같은 순간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위기라 생각하지 않고 이를 기회로 생각하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것들을 이뤄 나가는 과정이 되기를 믿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주님, 오히려 이런 상황을 앞두고 오늘 처음으로 회사 주변에서 저녁도 먹고 할 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았던 부분이기에 맥도날드도 어디인지 알게 됐고, 이후에 해야 할 업무도 하나 헤치웠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더 감사한 것들이 많은 순간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나의 중심을 주관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무사히 하루를 잘 마무리 짓고, 내일 하루도 무사히 주님의 능력으로 능히 감당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