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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3일 월삭새벽만나예배

갈라디아서 2장 20절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로 사는 인생

예수를 만나 인생이 바뀌게 된 사도바울

- 주님께 인생을 맡기고 주님을 위해 살게 된다

- 내가 사는 것이 아닌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이 믿음을 살아내지 않은 적이 없었다

사도바울의 신념, 믿음

- 오늘도 그 은혜로 살아간다는 믿음

우리가 넘어지는 이유는 믿음이 흔들렸기 때문이다

- 매 순간 나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예배 후 요약

: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게 되었고, 자신의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그의 안에서 사시는 것임을 고백한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며, 그 은혜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우리의 삶에서도 믿음이 흔들릴 때 넘어지지만, 매 순간 주님을 의지할 때 참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