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0269

마커스워십 - 기쁨의 날 주시네

듣기
Interlude1

8 Bar

Verse1

주님은 내 맘의 아픔 알아주시니 지난밤 눈물 지워주시고 아침에 돋아난 여린 풀들과 같이 내 맘을 새롭게 하네

Verse2

흐르는 시간에 보인 주의 영광은 내 삶을 밝게 비춰주시니 온 땅과 모든 산보다 전에 계셨던 주님 창조의 주를 찬양하네

Chorus1

주님은 거친 바다 위 나의 영혼 두 손으로 굳게 잡아주시네 주님께 맡긴 인생의 여정 속에 아픔만큼 기쁨의 날 주시네

Verse3

흐르는 시간에 보인 주의 영광은 내 삶을 밝게 비춰주시니 온 땅과 모든 산보다 전에 계셨던 주님 창조의 주를 찬양하네

Chorus2

주님은 거친 바다 위 나의 영혼 두 손으로 굳게 잡아주시네 주님께 맡긴 인생의 여정 속에 아픔만큼 기쁨의 날 주시네 주님은 거친 바다 위 나의 영혼 두 손으로 굳게 잡아주시네 주님께 맡긴 인생의 여정 속에 아픔만큼 기쁨의 날 주시네

Interlude2

8 Bar

Chorus3

주님은 거친 바다 위 나의 영혼 두 손으로 굳게 잡아주시네 주님께 맡긴 인생의 여정 속에 아픔만큼 기쁨의 날 주시네 주님은 거친 바다 위 나의 영혼 두 손으로 굳게 잡아주시네 주님께 맡긴 인생의 여정 속에 아픔만큼 기쁨의 날 주시네 주님은 거친 바다 위 나의 영혼 두 손으로 굳게 잡아주시네 주님께 맡긴 인생의 여정 속에 아픔만큼 기쁨의 날 주시네

Chorus4

주님은 내 맘의 아픔 알아주시니 지난밤 눈물 지워주시고 아침에 돋아난 여린 풀들과 같이 내 맘을 새롭게 하네

묵상과 기도

주님은 내 맘의 아픔 알아주시시고, 지난밤 눈물 지워주십니다. 아침에 돋아난 여린 풀들과 같이 내 맘을 새롭게 하십니다. 흐르는 시간에 보인 주의 영광은 내 삶을 밟게 비춰 주십니다. 온 땅과 모든 산보다 전에 계셨던 주님께서 창조의 주를 찬양하십니다. 주님은 거친 바다 위 나의 영혼을 두 손으로 굳게 잡아 주십니다. 주님께 맡긴 인생의 여정 속에 아픈 만큼 기쁨의 날 주십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매번 시작은 잘 하는데, 마무리를 잘 짓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른 아침 하루를 부지런히 시작해도,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은 약속한대로 지켜내지 못합니다. 이렇게 살지 않길 스스로 원하면서도 스스로 보이고 있는 모습은 정반대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이겨내고 싶고 변화하고 싶고 정결하고 신시랗게 살아가고 싶은 제 마음과는 다르게 삶을 살아내기가 참 힘듭니다 주님. 제 부족한 모습을 다시금 주님 앞에 가지고 나옵니다. 이번 한 주간을 살아갈 때에 더욱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고, 무엇보다 나의 아픔을 알아주시고 지난밤 눈물 지워주시는 주님을 더욱 바라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이번 한 주간 속에서 주님께서 맡겨주시는 것들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회사를 오고가는 발걸음과 지혜와 명철로 승리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정말 주님을 바라보는 삶이 되기 위해 힘써서 주님으로 하여금 느껴지는 기쁨을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건강을 두고 기도합니다. 점점 가을로 바뀌어 가면서 재채기도 많아지고, 비염도 심해지면서 건강이 쉽게 흔들리는 순간들을 마주합니다. 정결한 삶이 되어서, 능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한 주가 되길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