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0244

마커스워십 - 한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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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어제와 다른 괴롬과 슬픔 깊은 탄식에 기도할 수 없고 처연한 내 안의 속사람은 주를 보지만 말하지 못하네

Verse21

나를 악한자로 보지 않고 나의 원통한 그 마음을 아시니 오직 나의 주 내 주의 사랑이 나의 속사람을 고쳐 주시네

Chorus1

주의 사랑이 목마름 채우고 주의 위로가 눈물을 닦으니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 땅에서 이곳에서 주와 함께 노래하리라

Interlude

Verse22

나를 악한자로 보지 않고 나의 원통한 그 마음을 아시니 오직 나의 주 내 주의 사랑이 나의 속사람을 고쳐 주시네

Chorus2

주의 사랑이 목마름 채우고 주의 위로가 눈물을 닦으니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 땅에서 이곳에서 주와 함께 노래하리라 주의 사랑이 목마름 채우고 주의 위로가 눈물을 닦으니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 땅에서 이곳에서 주와 함께 노래하리라 주의 사랑이 목마름 채우고 주의 위로가 눈물을 닦으니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 땅에서 이곳에서 주와 함께 노래하리라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 땅에서 이곳에서 주와 함께 노래하리라

Outro

묵상과 기도

어제와 다른 괴로움과 슬픔을 가지고, 깊은 탄식에 기도할 수 없고, 처연한 내 안의 속사람은 주를 보지만 말하지 못합니다. 나를 악한 자로 보지 않고, 나의 원통함 그 마음을 아시니 오직 나의 주 내 주의 사랑이 나의 속사람을 고쳐 주십니다. 주의 사랑이 목마름을 채우고 주의 위로가 눈물을 닦으니, 주님의 은혜 필요한 이 땅에서 이곳에서 주와 함께 노래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기도하며 주님을 묵상하고 교제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나에게 가장 큰 피난처이고, 평안이고 기쁨이고 즐거움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 비로소 나의 모습을 고백하고, 엎드릴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참으로 어렵고 타락하고 시기와 질투로 가득합니다. 무너지기 쉽고, 어려움이 이어지는 순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 세상 가운데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려고 할 때에 참으로 많은 지혜와 명철 그리고 은혜와 복됨이 필요로 합니다. 감사하게도 주님께서는 그 모든 순간들을 주관하시고, 부족함없이 채워주고 계심을 믿습니다. 더욱더 주님을 믿고 의지해서, 내 삶의 주관자가 누구신지,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섭리가 어떻게 되는지를 매일 매 순간 잊지 않고 고백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회사에서 업무를 보면서, 정말 이건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허락해주시고 이끄시는 손길 가운데 이루어졌음을 고백합니다. 결코 공이 나를 향해 있지 않고, 주님을 향하는 겸손함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범사에 감사하며,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어, 이 악한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묵묵히 성실히 정결히 수행해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내일이면 한 주를 마무리 짓는 날이 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고, 어느덧 한 주를 마무리 짓는 시간이 찾아오고 있으니, 남은 내일 하루도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달란트와 역량들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그 순간까지 여러 유혹과 어려움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주님을 드러내고 정결하게 시간들을 보내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