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0243

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3; Hymn - 오 신실하신 주

듣기
Intro

Verse1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 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Interlude1

Verse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하나로 드러낸 증거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Chorus1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한 모든 것 내려 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Interlude2

Verse3

내 죄를 사하여 안위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Chorus2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한 모든 것 내려 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한 모든 것 내려 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Outro

묵상과 기도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 없습니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 같습니다.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그리고 해와 달 별들도 다 주님의 것입니다. 만물이 하나로 다 주의 것입니다. 만물이 하나로 드러낸 증거 그 신실한 주 사랑이 나타나냅니다. 내 죄를 사하여 안위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십니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되시며, 주만이 만복을 내리십니다.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 주십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주님과 교제하고 묵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게을러서 쉽게 무너지는 나의 모습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주님과 교제하는 것보다 다른 것들을 더 우선시 하고, 그것들을 바라보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이렇게 주님 앞에 다시 나오니, 참으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과 교제할 수 있음이 나에게 복이고, 이 시간을 통해서 주를 더욱 바라보고 주님께 내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 자리에 다시 나오게 해주셔서 다시금 감사 드립니다. 주님, 오늘은 혼자서 해보아야 할 일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AI의 도움을 받아서 비교적 엄청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처음 해보는 것들도 많았고, 내 역량을 증명해내야 하는 것 같은 순간들이었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 느껴진건, "정말 주님의 붙드심, 인도하심,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명철이 없이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감사하게 해주셨습니다. 함께 일하고 있는 석민이에게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다 끝나지 않은 일들이 있지만, 남은 것들도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명철로 지혜롭게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고 있는 동료들을 좋은 사람들로 채워주심에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미숙하고 더딘 것이 많은 저에게 친절하고 부드럽게 잘 건네주는 이들과 함께 일해서 참 다행이고 큰 감사로 다가옵니다. 정말 주님의 인도하심이고 붙드심, 예비하심임을 더욱 고백합니다. 더욱더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을 보이고, 주님 안에 거하며, 매 순간 주님을 의지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퇴근 후에 맛있는 저녁을 부모님과 같이 먹고, 설거지도 하고 야구를 보면서 쉬는 시간들을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정말 이 모든 것들이 결코 당연한 것들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주님 앞에 나올 수 있음도 큰 감사이고 기쁨임을 바라봅니다. 이제 남은 하루를 보냅니다. 다른 것들도 중요하고 급해 보이는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주님 앞에 나와 묵상하고 교제하는 것이 가장 나에게 우선 되어야 할 부분을 잊지 않고, 남은 한 주도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들이 가득 채워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