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0229

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2; Hymn -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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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를 우리 다 찬양을 합시다 주님을 만나볼 때까지

Verse2

우리를 깨끗게 한 피는 무궁한 생명의 물일세 생명을 구원한 친구들 하나님 찬양을 합시다

Chorus1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Interlude

Verse3

주님의 깨끗한 보혈을 날마다 입으로 간증해 담대히 싸우며 나가세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Verse4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가세 머리에 면류관 쓰고서 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

Chorus2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묵상과 기도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를 주님을 만나볼 때까지 우리 다 찬양합시다. 우리를 깨끗게 한 피는 무궁한 생명의 물입니다. 생명을 구원한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주님의 깨끗한 보혈을 날마다 입으로 간증합시다.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담대히 싸우며 나아갑시다.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아갑시다. 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 날마다 이기며 나아갑시다.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십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 주의 평일을 마무리 짓는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주어진 업무를 무사히 진행하고 감당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정말 모든 순간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이끌어주셨음을 주관하셨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퇴근 후에는 서울역으로 갑니다. 포항으로 무사히 내려가고 오랜만에 가는 포항에서의 일정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오늘도 지치지 않을 힘과 체력을 허락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더 주님을 붙잡지 못했던 순간들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더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이 되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들곤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나와 기도하고 돌아보고 다음을 다시금 결단하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현재 하고 있는 업무를 두고 기도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적응하고 성장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무엇보다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해주셔서 정말 시너지를 많이 받고 더 알차게 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더욱 주님을 바라보는 자 되길 원합니다. 우현이 집에 가서도 감사함을 전하고, 편히 잘 쉬고 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