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야 식스티원 THE GOSPEL 2; Hymn -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듣기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었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의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묵상과 기도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통해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옵니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옵니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능 아침을 통해 매였던 종들이 돌아옵니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립니다.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이 흘러오는 것을 보세요. 이 산과 저 산이 마주 처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합니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립시다. 싸움과 죄악의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기도하고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화/수요일에 주님을 붙잡지 않고, 내 뜻대로 살았던 순간들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물론 오늘도 더 주님 앞에 빠르게 나오지 못한 나의 모습들에 대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래도 더 미루지 않고 주님을 붙잡고 교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오늘은 정말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필요했던 하루였습니다. 충돌이 났고, 해결이 필요했는데 석민이를 통해서 해결해주셨고, 한층 더 공부하고 알아가게 해주셨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모습이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주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 주를 마무리 짓는 내일도 정말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모든 순간들을 어루 만져 주시사, 능히 감당하고 이겨낼 수 있는 시간들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향해 열린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풍성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 어루 만져 주시옵고, 지혜와 명철을 주시사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주님, 내일은 업무를 마치고 포항으로 내려갑니다. 포항으로 다녀오는 발걸음을 붙잡아 주시옵고,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그곳에서 예비하신 사람들과의 교제 만남을 귀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