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워십 - 나는 오늘도 가네
듣기누구나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길 아무도 끝을 알 수 없네 사랑의 노래는 점점 희미해지고 내일의 두렴 넘치지만 나는 오늘도 가네
사랑의 주님이 나를 부르신 그 길 나의 힘으로 갈 수 없네 믿음의 길 위에 주가 예비하시니 십자가 사랑 의지하여 나는 오늘도 가네
주의 영광 노래하리 더 이상 나 버틸 힘이 없어도 모든 상황 끝에서 다시 설 때 알게 되리라 크고 넓은 여호와 하나님 주의 영광 바라보리 만군의 주 크신 나의 하나님 전능하신 주님과 동행할 때 알게 되리라 날 만드신 사랑
사랑의 주님이 나를 부르신 그 길 나의 힘으로 갈 수 없네 믿음의 길 위에 주가 예비하시니 십자가 사랑 의지하여 나는 오늘도 가네
주의 영광 노래하리 더 이상 나 버틸 힘이 없어도 모든 상황 끝에서 다시 설 때 알게 되리라 크고 넓은 여호와 하나님 주의 영광 바라보리 만군의 주 크신 나의 하나님 전능하신 주님과 동행할 때 알게 되리라 날 만드신 사랑 주의 영광 노래하리 더 이상 나 버틸 힘이 없어도 모든 상황 끝에서 다시 설 때 알게 되리라 크고 넓은 여호와 하나님 주의 영광 바라보리 만군의 주 크신 나의 하나님 전능하신 주님과 동행할 때 알게 되리라 날 만드신 사랑
묵상과 기도
누구나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길, 아무도 끝을 알 수 없습니다. 사랑의 노래는 점점 희미해지고, 내일의 두렴 넘치지만, 나는 오늘도 갑니다. 사랑의 주님이 나를 부르신 그 길, 나의 힘으로 갈 수 없습니다. 믿음의 길 위에 주가 예비하시니 십자가 사랑 의지하며 나는 오늘도 갑니다. 주의 영광 노래합니다. 더 이상 나 버틸 힘이 없어도 모든 상황 끝에서 다시 설 때 알게 됩니다. 크고 넓은 여호와 하하님, 주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만군의 주 크신 나의 하나님, 전능하신 주님과 동행할 때 알게 됩니다. 날 만드신 사랑.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자리에 나와 말씀을 묵상 하고 찬양하고 주님 앞에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새 하루를 시작하게 해 주셨고, 그리고 그러한 하루를 무사히 보내고 마무리 하는 순간까지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과정 가운데는 주님이 은혜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주시고 허락해 주시는 상황 가운데 내가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체력 그리고 붙으심을 온전히 체험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바라 보면서 더욱더 주님 보시게 합당 하고 성실하게 정결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체력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출근을 하면서 속이 많이 안 좋았고 그로인해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두통도 있고 약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듯한 건강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이 건강 또한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회복과 손길로 회복 될 줄 믿습니다. 이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는 그 순간 속에서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사 아픈 것들이 속히 회복 될 수 있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주님 오늘도 회사의 부사에 다녀오고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를 감당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처음에 보는 것들이 때로는 어렵기도 하고 막막 하기도 하여주눅 드는 순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상황 가운데 경험하게 하시고자 하시는 주님이 놀라운 계획하심과 이쁘심을 바라 보면서 이순간 가운데서도 감사와 기쁨을 놓지 않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또 함께 하는 이들과의 관계를 두고 기도 합니다. 정말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의 관계가 정말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원만한 관계가 되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그렇기에 나의 생각 나의 감정을 먼저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서로를 더 보호 담아 주고 베풀어 줄 수 있는 그런 귀한 관계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아버지 이제 하루를 마무리 하고 내일을 준비 합니다. 내일 가운데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모든 순간 속에서 순종함으로 나아가며 무엇보다 화평을 지키며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를 내일도 사용 하여 주시는 주님의 놀라운은혜와 사랑을 바라보면서 더욱더 예배자의 모습을 세상 속에서 분별 되어 나가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어려운 가운데 주님을 바라 보면서 주님을 더욱더 붙잡는 자가 되길를 원합니다. 내 일에 두려움이 넘치지만 나는 오늘도 나감을 고백합니다.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도 없어도 모든 상황에 다시 절대 알게 됨을 고백 하면서 크고 넓은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 보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