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워십 - 하나님의 등불
듣기긴 어둠 속에 영광의 빛 잃고 죄와 절망의 탄식 소리만 있네 주의 사랑은 여전히 날 기다리시며 날 부르시네 하나님은 나의 꺼지지 않는 등불이시니 긴 어둠 속에 영광의 빛 잃고 죄와 절망의 탄식 소리만 있네 주의 사랑은 여전히 날 기다리시며 날 부르시네 하나님은 나의 꺼지지 않는 등불이시니
주는 나의 빛 구원이시니 내 누구를 두려워하리 주가 찾으시는 종이 종이 되어 나는 주만 섬기리 주는 나의 힘 소망 되시니 작은 자의 어둠 밝히시리 소망 잃어 이 땅 위에 주의 영광 비추리 주와 함께
긴 어둠 속에 영광의 빛 잃고 죄와 절망의 탄식 소리만 있네 주의 사랑은 여전히 날 기다리시며 날 부르시네 하나님은 나의 꺼지지 않는 등불이시니
주는 나의 빛 구원이시니 내 누구를 두려워하리 주가 찾으시는 종이 종이 되어 나는 주만 섬기리 주는 나의 힘 소망 되시니 작은 자의 어둠 밝히시리 소망 잃어 이 땅 위에 주의 영광 비추리 주는 나의 빛 구원이시니 내 누구를 두려워하리 주가 찾으시는 종이 종이 되어 나는 주만 섬기리 주는 나의 힘 소망 되시니 작은 자의 어둠 밝히시리 소망 잃어 이 땅 위에 주의 영광 비추리
묵상과 기도
긴 어둠 속에 영광의 빛 잃고 죄와 절망의 탄식 소리만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사랑은 여전히 날 기다리시며 날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꺼지지 않는 등불이십니다. 주는 나의 빛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겠습니까? 주가 찾으시는 종이 되어 나는 주만 섬기겠습니다. 주는 나의 힘 소망 되시니 작은 자의 더움을 밝히십니다. 소망 잃어버린 이 땅 위에 주의 영광을 비춥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맡겨주신 하루를 능히 감당하고, 퇴근하고 비를 뚫고 집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더욱 주님께 감사한 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내일도 출근하는 길과 회사에서 업무를 보는 순간 그리고 동료 분들과 함께 하는 모든 시간들을 붙잡아 주시사,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능히 이겨낼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건네주세요. 긴 어둠 속에 빛 하나 없는 삶 같을지라도 죄와 절망의 탄식 소리만 있을지라도 주님의 사랑은 여전히 날 기다리시고 부르신다는 것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동행하시고, 나를 찾고 계심을 바라봅니다. 오늘도 남은 하루 가운데 주어진 것들을 능히 감당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여러 유혹과 어려움으로부터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시옵고, 무엇보다 매 순간 주님을 더욱 기억하고, 주님 안에 거하는 모든 시간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주님 한 분이심을 고백하는 매 순간 매 삶이 되길 원합니다. 내일은 진혁이형과 같이 저녁을 먹습니다. 식사의 자리를 허락해주셔서, 그리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귀한 식탁 교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내일을 보내면 한 주의 절반을 보내게 됩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주님 안에 거하는 기쁨을 누리고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붙잡아 주세요. 에센스로 섬기는 손길, 총학 개발자로 일하는 부분 등 모든 것들이 결코 당연한 것 하나 없고, 다 주님의 은혜와 이끄심 붙드심 가운데 계심을 고백하고 인지하는 스스로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 건강도 붙잡아 주시사, 아픈 곳 없이 능히 주어진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시옵고 붙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회사의 방향도 모든 순간도 주님께서 강력히 붙들어 주시사, 주님의 놀라운 계획 가운데 이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