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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야 씩스티원 THE GOSPEL; Hymn - 예수 사랑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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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Verse2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시네

Chorus1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Verse3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Verse4

세상 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 떠나가는 날 천국 가게 하소서

Chorus2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Interlude

Chorus3

Yes, Jesus loves me For the bible tells me so Yes, Jesus loves me For the bible tells me so Yes, Jesus loves me For the bible tells me so Yes, Jesus loves me For the bible tells me so Yes, Jesus loves me For the bible tells me so Yes, Jesus loves me For the bible tells me so Yes, Jesus loves me For the bible tells me so Yes, Jesus loves me For the bible tells me so

Chorus4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묵상과 기도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입니다.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으십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주시사,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십니다.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겨주시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십니다. 세상 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 떠나가는 날 천국 가게 하십니다. 날 사랑하심이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하루를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앞에 나올 수 있음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이 자리를 더욱 귀하게 여기며,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복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이 찬양 가사처럼, 날 사랑하심이 성경에 써 있습니다. 수많은 말씀과 가르치심으로 나에게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셨고, 이를 묵상하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를 기억하며 오늘 하루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또한, 주님 우리는 너무나도 연약하지만 주님의 권세로 이를 채우십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죄를 다 씻어 주셔서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십니다.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겨주시고,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십니다. 이 세상에서 나화 함께 하시고, 세상 떠나가는 날 천국을 가게 하십니다. 이보다 놀라운 사랑이 은혜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부족하고 보잘 것 없던 나의 삶을 이끄시고 주관하시며 사랑한다 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이 자연스레 듭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 온전히 내어 드리오니,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주님의 이끄심과 계획하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내면 속에 몇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오늘은 결혼식을 갑니다. 5월 초에 결혼식을 다녀왔을 때처럼, 이번에도 홀로 다녀옵니다. 혼자 다녀오는 결혼식이 아직은 조금 어색하고 낯설기에, 식을 마치고 식사를 혼자 하는 것에 대한 염려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주님께서 어루 만져 주시사, 그곳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이들을 만나서 같이 식사를 하고 무사히 결혼식을 다녀올 수 있길 원합니다. 만일 그리하지 않으신다 할지라도, 그곳에서 또 깨달음과 감사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주님, 내일부터 다시 출근을 합니다. 목요일에 있을 기술 미팅 준비, 화요일부터 영업팀 분들께 설명 드릴 부분, 팀장님 없이 환경을 세팅하는 부분 등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이 복잡합니다. 이를 두고 열심히 준비하고 싶어서 회사 노트북도 가져왔는데, 뭔가 진전된 부분이 없는 것처럼 다가오기만 합니다. 오늘 하루 가운데 이를 지혜롭게 마주하고 해결할 수 있길 원하오니, 주님 붙잡아 주시사 온전히 해결될 수 있길 염려가 아니라 기대와 소망이 가득할 수 있길 원합니다. 모든 염려 주님 앞에 내어드리오니, 주님 이 모든 것들을 들어 주시사, 놀라운 주님의 손길로 이끌어주시고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