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야 씩스티원 1집 -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듣기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금 은 보다도 더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세상 지식보다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금 은 보다도 더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세상 지식보다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묵상과 기도
내 안에 가장 귀한 것은, 금 은보다 더 귀한 것은, 세상 지식보다 귀한 것은 예수를 아는 것입니다. 존귀한 그 이름, 능력의 그 이름, 예수의 이름임을 고백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기도하고 묵상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심에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이 찬양 가사처럼 내게 가장 귀한 것은 바로 주님 한 분이십니다. 내 손에 쥐고 있는 명예도, 내가 있는 환경도, 물질도 아닌, 오직 주님 한 분이 가장 귀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으 ㄹ아는 것이 나에게 복이며, 나를 살리는 길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하루를 시작하면서 하루를 보내면서 이를 잊고 살아갈 때가 참 많습니다. 더 쉬고 싶고, 더 누리고 싶고, 더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를 쉽게 잊고는 합니다. 어쩌면 오늘 이 찬양을 묵상하는 것도 나에게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돌아보게 하시는 것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나를 살아가게 하시는 놀라운 주님의 이름을 내 마음에 품고, 주어진 오늘 하루를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가길 결단합니다. 주님 이제 오늘 내일이면 연휴가 끝이 납니다. 오늘 저녁에는 약속도 있고, 내일도 서울을 다녀옵니다. 남은 연휴 기간 동안 쉼도 가득 누리고, 정돈할 부분도 정돈하며, 다시금 바빠질 분주해질 시간들을 지혜롭고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무엇보다 이번 한 주간을 살아가면서 더욱 주님 앞에서 어린 아이와 같이 작은 것 하나하나에 주님을 붙잡고 얘기할 수 있는 제 모습이 되길 기도합니다. 나에게는 지금 가장 귀한 존재인 주님이 필요함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