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어스 4집 - 주의 사랑으로
듣기주 반석 위에 날 세우시네 모래같이 부서진 나를 주 사랑으로 날 안으시네 고아같이 헤매던 나를
꿈꾸지 못한 아름다움으로 모든 제한을 넘어 능력으로 초대하시네
주의 사랑으로 나 걸어가리라 이전보다 더욱 나 찬양하리라 주의 사랑 나를 새롭게 하시네 터져나오는 나의 고백 주 사랑합니다
주 반석 위에 날 세우시네 나는 이전과 같지 않네 주 사랑으로 날 안으시네 더 이상 나 부족함 없네
꿈꾸지 못한 아름다움으로 모든 제한을 넘어 능력으로 초대하시네 꿈꾸지 못한 아름다움으로 모든 제한을 넘어 능력으로 초대하시네
주의 사랑으로 나 걸어가리라 이전보다 더욱 나 찬양하리라 주의 사랑 나를 새롭게 하시네 터져나오는 나의 고백 주 사랑합니다 주의 사랑으로 나 걸어가리라 이전보다 더욱 나 찬양하리라 주의 사랑 나를 새롭게 하시네 터져나오는 나의 고백 주 사랑합니다
묵상과 기도
주님께서 반석 위에 날 세우십니다. 모래같이 부서진 나를. 주님께서 사랑으로 날 안으십니다. 고아같이 헤매던 나를. 주 반석 위에 날 세우십니다. 나는 이전과 같지 않습니다. 주 사랑으로 날 안으십니다. 더 이상 나 부족함 없습니다. 꿈꾸지 못한 아름다움으로 모든 제한을 넘어 능력으로 초대하십니다. 주의 사랑으로 나 걸어갑니다. 이전보다 더욱 나 찬양합니다. 주의 사랑 나를 새롭게 하십니다. 터져 나오는 나의 고백, 주 사랑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하고 묵상하며 기도할 수 있음에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른 새벽을 열어 주셔서, 이 자리에 나올 수 있음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찬양 가서처럼 나는 주의 사랑으로 걸어가고, 날 새롭게 하십니다. 그 사랑이 있기에, 내가 살 수 있고, 나아갈 수 있고, 존재할 수 있습니다. 모래같이 부서진 나를, 고아같이 헤매던 나를, 이전과 같지 않게, 부족함 없게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회복시켜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나는 이미 그 은혜를 받았고, 그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들이 감사고, 모든 것들이 평안이며, 모든 것들이 나에게 복됨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들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돌아보게 됩니다. 특히 꿈꾸지 못한 아름다움으로 모든 제한을 넘어 능력으로 초대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인도하심과 능력이 참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나를 이처럼 사랑하시사, 내가 감격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결코 당연한 것이 하나도 없기에, 작은 것 하나하나에 감사함을 고백합니다. 주신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길 결단합니다.
주님, 오늘도 출근 준비를 하고 회사로 나아갑니다. 이른 새벽부터 눈을 뜨게 해주신 덕분에 묵상 시간을 갖고, 알차게 하루를 시작하면서 출근 길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감사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모든 것들이 감사임을 고백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 일상을 그토록 원했고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가 대학생활을 통해 배웠던 경험했던 것들이 이제는 나의 업무가 되고, 월급을 받게 되며, 가치를 인정 받고 쓰여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함께 일하는 동료 분들과의 관계라든지, 회사에서 제공하는 아침 식사, 커피나 음료 및 간식, 회사 분위기, 거리나 위치 등 모든 것들이 참 감사한 부분들임을 고백합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면서, 어려운 상황이 찾아오더라도 그 가운데에서 감사함을 찾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히 하루를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한 주의 마지막 평일을 보내는 금요일입니다. 무사히 주어진 업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무사히 퇴근까지 마친 뒤에,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