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어스 4집 - 아버지의 사랑
듣기나의 모든 순간 늘 함께 하셨네 언제나 나를 귀히 여기시네 자격 없을 때도 날 사랑하셨네 언제나 나를 기뻐하시네
끝이 없는 아버지의 사랑 작은 나는 이해할 수 없네 완전하신 주의 은혜 측량할 수 없네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나의 모든 순간 늘 함께 하셨네 언제나 나를 귀히 여기시네 자격 없을 때도 날 사랑하셨네 언제나 나를 기뻐하시네
끝이 없는 아버지의 사랑 작은 나는 이해할 수 없네 완전하신 주의 은혜 측량할 수 없네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나를 살리신 그 사랑 나를 건지신 그 은혜 어떤 것도 그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 나를 살리신 그 사랑 나를 건지신 그 은혜 어떤 것도 그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
끝이 없는 아버지의 사랑 작은 나는 이해할 수 없네 완전하신 주의 은혜 측량할 수 없네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끝이 없는 아버지의 사랑 작은 나는 이해할 수 없네 완전하신 주의 은혜 측량할 수 없네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묵상과 기도
주님께서 나의 모든 순간 늘 함께 하시고, 언제나 나를 귀히 여기십니다. 자격 없을 때도 날 사랑하셨고, 언제나 나를 기뻐하십니다. 끝이 없는 아버지의 사랑을 작은 나는 이해할 수 없고, 완전하신 주님의 은혜를 측량할 수 없습니다.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나를 살리신 그 사랑, 나를 건지신 그 은혜. 어떤 것도 그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주님께서 나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하셨습니다. 단 한 순간도 빠짐 없이 나와 함께 하셨고, 이끄심으로 동행하심으로 내가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이 은혜가 나를 살리고 나를 건지셨습니다. 자격 없을 때도 날 사랑하셨고, 언제나 나를 기뻐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은 풍성하며, 끝이 없습니다. 그 사랑을 나는 이해할 수도 측량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잊고 살아갈 때가 참 많습니다. 더 쉬고 싶은 마음에, 더 즐기고 유익을 추구하고 싶은 마음에 마치 내가 주인된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었는데, 이를 잊은 채 살아가는 모습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런 나의 모습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나와 이렇게 기도하고 찬양하게 해주심에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이 가사가 나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나를 살리셨고, 나를 건지신 그 사랑과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주님,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일을 보내는 것이 참 기쁨임을 고백합니다. 한 주를 열심히 보내고, 주말을 맞이하고, 한 주를 시작하고, 주일을 보냅니다.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예배하고 주님이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이번 한 주도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그 기쁨을 누리러 교회로 나아갑니다. 찬양과 말씀을 허락해주시고, 청년들과 교제를 허락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이 기쁨입니다. 그리고 함께 교제할 수 있음도 감사입니다. 포항에 있을 때, 그토록 누리고 싶었던, 본가에서 정착생활도 어느덧 일상이 되었고, 주일 예배도 나아가고, 팀교제도 하면서 정말 원했던 생활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직장도 구했고, 조금씩 조금씩 적응하면서 본가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들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정말 나는 작고 한치 앞도 몰라서 이해할 수도 감당할 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완전하신 주님께서 모든 것을 만들어가시고 통치하실 줄 믿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시작되는 직장 한 주를 두고 더욱 기도하오니, 주님께서 강력히 붙잡아 주시사, 모든 것을 주님께 더 맡기고, 크고 작은 모든 것 하나하나마다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께 아뢰고, 주님을 인정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주님 안에 있을 때, 가장 안정적이고 기쁜 마음이 될 줄 고백합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 분들과도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고, 적응하는 일정 가운데 허락해주시는 것들을 감사와 능력됨으로 마주하고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무엇보다 출퇴근을 하는 모든 일정 가운데, 주님의 은혜로 이른 아침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시옵고, 사고 없이 무사히 왔다갔다 집에 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