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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어스 3집 - 그 사랑으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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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내게 보이신 그 놀라운 사랑 말로 다 표현 못하네 이 세상 수많은 사랑이 있지만 주 사랑 가장 완전해

Pre-Chorus1

이제 알았네 주의 사랑 그 사랑이 내 삶 숨쉬게 하네 나 영원토록 주님만 따르리

Chorus1

그 사랑으로 우리 서로 사랑할 때 그 영광이 온 땅에 임하네 영원히

Interlude1

Verse2

내게 보이신 그 한없는 사랑 내 삶을 가득 채우네 이 세상 소망은 다 사라지지만, 주 사랑 나를 붙드네

Pre-Chorus2

이제 알았네 주의 사랑 그 사랑이 내 삶 숨쉬게 하네 나 영원토록 주님만 따르리

Chorus2

그 사랑으로 우리 서로 사랑할 때 그 영광이 온 땅에 임하네 영원히 그 사랑으로 우리 서로 사랑할 때 그 영광이 온 땅에 임하네 영원히

Interlude2

Pre-Chorus3

이제 알았네 주의 사랑 그 사랑이 내 삶 숨쉬게 하네 나 영원토록 주님만 따르리 이제 알았네 주의 사랑 그 사랑이 내 삶 숨쉬게 하네 나 영원토록 주님만 따르리

Chorus3

그 사랑으로 우리 서로 사랑할 때 그 영광이 온 땅에 임하네 영원히 그 사랑으로 우리 서로 사랑할 때 그 영광이 온 땅에 임하네 영원히

묵상과 기도

내게 보이신 그 놀라운 사랑은 말로 다 표현 못합니다. 이 세상 수많은 사랑이 있지만 주님의 사랑이 가장 완전합니다. 내게 보이신 그 한없는 사랑이 내 삶을 가득 채웁니다. 이 세상 소망은 다 사라지지만, 주 사랑이 나를 붙듭니다. 주님의 사랑을 이제 알았습니다. 그 사랑이 내 삶을 숨쉬게 합니다. 나 영원토록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 서로 사랑할 때, 하나 될 때 그 영광이 온 땅에 영원히 임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찬양드리고 묵상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무사히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붙잡고 주님을 예배할 수 있음이 큰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하루를 게으른 모습으로 마무리할 수도 있었지만,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성실히 정결한 모습을 갖고자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이 자리를 허락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찬양 가사처럼, 주님께서 내게 보이신 그 놀라운 사랑은 한 없는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으며, 내 삶을 가득 채웁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랑들이 있지만, 주님의 사랑이 가장 완전하며, 이 세상 소망은 다 사라지지만,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붙드십니다. 보이는 것 하나 없고, 홀로 서 있어서 두려움과 근심이 가득 할 때에, 나를 붙드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길 기억하길 원합니다. 또한, 찬양 가사처럼, 나 영원토록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때로는 연약함으로 인해 주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지만, 빠르게 내 모습을 돌아보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에 다시 나와 정결한 삶을 살 수 있길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 나와 묵상할 수 있음에 기도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주님, 어느덧 내일이면 첫 출근을 합니다.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됩니다. 이제 정말 실무가 시작이 되고, 처음 경험하는 것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기대도 있고 긴장도 따라옵니다. 주님, 긴장 보다는 기대를 더 품고 겸손히 성실한 모습으로 마주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아무 것도 알 수 없기에, 담대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인사를 드리고 업무를 보고 내가 이 회사 속에서 감당하고 마주하게 되는 것들 가운데 주님 붙잡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주님, 회사를 위해 기도하오니, 함께 일하는 사람들, 회사의 방향성과 상황 등을 더욱 붙잡아 주시길 원합니다. 이는 나를 위함 보다도, 하나님께서 나를 그곳에 보내신 데에 이유가 있음을 믿기에 더욱 간구합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함께 교제를 할 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모습을 갖도록 이끌어 주세요. 무사히 출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고 보호해주세요. 지혜와 명철을 주시사, 주님의 능력 안에서 무사히 하루를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