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어스 2집 - 기뻐해
듣기주는 약한 자 돌보시며 갇힌 자 자유케 하네 눈먼 자 보게 하시며 억눌린 자 자유케 해 새롭게 하시는 주
기뻐해 날 구원하신 주를 기뻐해 날 자유케 하셨네 기뻐해 나의 피난처 되시니 그곳에 달려가 안전하리
주는 내 영혼 건지시고 내 모든 죄 용서하셨네 주 얼굴 보게 하시며, 주 은혜로 자유케 해 새롭게 하시는 주
기뻐해 날 구원하신 주를 기뻐해 날 자유케 하셨네 기뻐해 나의 피난처 되시니 그곳에 달려가 안전하리
기뻐해 날 구원하신 주를 기뻐해 날 자유케 하셨네 기뻐해 나의 피난처 되시니 그곳에 달려가 안전하리 기뻐해 날 구원하신 주를 기뻐해 날 자유케 하셨네 기뻐해 나의 피난처 되시니 그곳에 달려가 안전하리
묵상과 기도
주님은 약한 자를 돌보시고, 갇힌 자를 자유케 하십니다. 눈먼 자를 보게 하시고, 억눌린 자를 자유케 하십니다. 새롭게 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은 내 영혼을 건지시고, 내 모든 죄를 용서하십니다. 주님의 얼굴을 보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자유케 됩니다. 새롭게 하시는 주를 다시 바라봅니다. 날 구원하신 주를 기뻐합니다. 날 자유케 하셨으니 기뻐합니다. 나의 피난처가 되시니 기뻐합니다. 그곳에 달려가 안전하길 소망합니다.
주님, 오랜만에 이 자리에 나오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 있는 것이 나에게 가장 큰 기쁨임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약한 자를 돌보시고, 갇힌 자를 자유케 하시며, 눈먼 자를 보게 하시며, 억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고, 내 영혼을 건지시고, 내 모든 죄를 용서하시며, 주님의 얼굴을 보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자유케 핫비니다. 이 사실이 나에게 지금 큰 힘이 됨을 고백합니다. 지난주 중순부터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간절히 찾았던 때는 지난 주일이 마지막이었습니다. 행위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 속에서 주님을 부르짖지 않았던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며,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주님을 내가 바라보지 않았다는 사실이 나에게 부끄럼으로 다가옵니다. 그래도 오늘은 이 자리에 나오게 해 주셨습니다. 이번 한 주간을 살아가면서 주님이 맡겨주신 것들을 감당할 때에, 결코 내 힘으로 나아가려고 힘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순간 주님의 은혜로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진 것들임을 고백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취업준비를 두고 기도합니다. 최근에 기업들에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업들을 지원했을 때에 내가 기도로 했는가를 생각해 보면, 더 간구하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듭니다. 몸이 아픈 상황 속에서 일상생활을 살아내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그 안에서 더욱 주님을 간구하지 못했던 지난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부르짖으며 간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쩌면 나의 취업 준비 가운데에 더욱 필요한 기도제목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어느 순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나의 것으로 생각하게 되는 나의 교만함을 내려놓을 수 있게 도와주시옵고, 어떠한 순간 속에서도 나의 교만함이 아니라,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도우심으로 마주하는 것들임을 고백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