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인팅 13집 - 그의 나라는
듣기그의 나라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의 나라는 얼마나 풍요로운지
가난한 자들을 부르시네 값없이 오라시네 길 잃은 자들을 부르시네 영원한 집으로
그의 나라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의 나라는 얼마나 풍요로운지
가난한 자들을 부르시네 값없이 오라시네 길 잃은 자들을 부르시네 영원한 집으로 가난한 자들을 부르시네 값없이 오라시네 길 잃은 자들을 부르시네 영원한 집으로
기뻐 뛰며 돌아가네 영원한 즐거움으로 소리치며 나아가네 넉넉한 아버지께로 기뻐 뛰며 돌아가네 영원한 즐거움으로 소리치며 나아가네 넉넉한 아버지께로 기뻐 뛰며 돌아가네 영원한 즐거움으로 소리치며 나아가네 넉넉한 아버지께로
묵상과 기도
그의 나라는 참 아름답고, 참 풍요롭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부르시고, 값없이 오라 하십니다. 길 잃은 자들을 영원한 집으로 부르십니다. 기뻐 뛰며 돌아갑니다. 영원한 즐거움으로 소리치며 넉넉한 아버지께로 나아갑니다.
주님,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묵상을 하고 주님께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삶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밤낮이 바뀌었고, 밤을 새는 것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밥을 먹고난 뒤에는 쉽게 잠들고 건강하지 못한 삶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삶 속에서도 말씀을 붙들고 주 앞에 나와 정돈합니다. 오늘 이 찬양처럼 아름답고 풍요로운 주님이 계신 나라를 소망하면서, 오늘 하루 맡겨주신 것들을 지혜롭게 감당할 수 있는 자가 되기를, 가난한 자들을 부르시고 값없이 오라 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길 소망합니다. 세상에 기준을 두지 않고, 오직 하늘 나라에 소망을 품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부터 다시금 분주해진 한 주를 보내게 됩니다. 여러 어려움을 마주할 수 있지만, 그 앞에 서 있을 때, 나에게 능력 주시고 은혜 주시는 주님을 기억하면서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나를 넘어 뜨리려고 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런 순간들 앞에서도 내가 뱉는 말과 행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과 중심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