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인팅 12집 - 온 땅의 주인
듣기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이 내 이름 아시며 상한 맘 돌보네 어둠을 밝히시는 새벽 별 방황하는 내 맘 주의 길 비추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의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주님은 나의 죄를 보시고 사랑의 눈으로 날 일으키시네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듯 내 영혼의 폭풍 고요케 하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의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묵상과 기도
온 땅의 주인 되시니 주님께서 내 이름을 아시고, 나의 상한 마음을 돌보십니다. 어둠을 밝히시는 새벽 별과 같은 주님께서 방황하는 나의 마음을 주님의 길로 비춰주십니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임을, 나의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함임을 고백하길 원합니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습니다. 바다에 이는 파도와 안개와 같지만, 주님은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십니다. 주님은 나의 죄를 보시고 사랑의 눈으로 날 일으켜 주십니다.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듯 내 영혼의 폭풍을 고요케 하십니다.
주님께서 내 이름을 아시고, 나의 상한 마음을 돌봐주신다는 것이 큰 기쁨이 됩니다. 때로는 방황하고 엇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주님께서 바로 잡아주시고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나로 인함이 아니라, 나의 행함이 아니라, 주로 인하고 주로 행함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파도와 안개를 마주하는 것 같을지라도,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날 귀하다 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이제 포항에서의 삶을 마무리 짓고 시흥으로 올라갑니다. 가는 길 가운데 보호해주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유강에서 예배를 드리고 파송을 받고 식탁교제와 샘모임까지 한 뒤에 솔미와도 저녁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무사히 하루를 또 보내게 해주신 덕분에 평안함이 감사함이 가득해집니다. 이제 다시 한 주를 시작하고, 이제 시흥에서 보내는 삶인 만큼 더욱 최선을 다하고 주님 안에서 주님이 이끌어주시는 가운데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힘쓰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번 학기도 무사히 잘 마무리 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