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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노인팅 1집 - 때가 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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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1

때가 차매 아버지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네 때가 차매 아버지께 신령과 진정으로 에배 드리네

Verse2

때가 차매 아버지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네 때가 차매 아버지께 신령과 진정으로 에배 드리네

Outro

묵상과 기도

우리는 예배의 형식을 많이 따르려고 하고는 합니다. 물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에 대한 형식을 지키는 것이 필요한 부분도 맞습니다. 그러나, 찬양의 가사처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것이 먼저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우물가의 여인과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나온 말씀의 의미도 일정한 지리적 장소에 국한될 필요도 없고, 구약 율법의 일시적인 조항에 얽매일 필요도 없다는 의미합니다. 참된 예배는 신령으로 드리는 , 마음 다해 드리는 예배여야 합니다. 또한, 진정으로 드리는 , 올바르게 드려지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가지가 있어야 하나님을 만족시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가 가능해집니다.

내가 드린 예배는 어떤 모습이었고, 내가 가진 자세는 어떤 자세였는지 돌아봅니다. 예배와 설교 시간에 핸드폰을 만지던, 알림을 보고 확인하던 모습이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부터 예배와 설교 시간에는 방해 금지 모드를 켜놓거나 알림을 최대한 안 보려고 하는 모습을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보다 주님 앞에서 중요한 것이 없어야 한다는 마음이 어쩌면,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모습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때가 찬다는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이뤄 나가실 그리고 장차 이 땅에 오셔서 심판하실 날을 바라봅니다. 언제 오실지 모르기에, 더욱 매일매일 깨어 있고, 말씀과 기도로 그리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